시원한 봄 바다 구경에 맛있는 문어요리까지

5월 5~7일 동해바다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 저도어장에서 잡은 문어축제
등록일 2017-04-26 03:0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문의를 받지않습니다 프린트하기

바다에도 봄이 왔습니다.

짓푸른 겨울바다에서 산듯한 푸른빛이 도는 동해바다.
5월 황금연휴는 동해바다의 봄을 느껴보시면 어떨가요?

속초 북쪽 고성군 일대에는 한적한 해변과 항구가 많아서 7번국도를 타고 속초에서 출발, 가까운 해변이나 항구에 들러 여유를 만끽해 보기 좋습니다.

특히,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에서 열리는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
최북단 오염원이 없는 깨끗한 바다에서 금어기에서 해제 이제 막 어로 활동이 시작된 저도어장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문어를 주제로한 먹거리축제입니다.

어민들이 손수 잡은 문어를 즉석에서 팔기도 하고.
고성군이 개발한 문어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도 한다고 하니, 바다 구경하고 문어요리로 알뜰한 동해바다 여행을 해보세요.


문어모양 빵도 판매하고, 어린이들 다꼬야키 만들기체험,
무엇보다 어민들과 문어잡이 배를 직접 타고 최북단 어장까지 가서 문어를 잡아보는 체험은 압권일듯 합니다.
어민들 배로 해안가를 유람하는 어선 무료승선체험 등, 다양한 어촌문화 체험이 있어서 가볼만한 축제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기  http://대문어축제.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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